여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구미를 만들기 위해 구미서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을 소개하고, 4대악 및 보이스피싱예방에 적극적으로 홍보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은 정보를 전달하는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퀴즈로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공감대를 이끌어 내었다.
이준식 서장은 “여성협력단체협의회의 지역발전 노고에 감사드리며, 700여명의 구미경찰은 국가와 시민을 위해 범죄를 미리 예방하고 사기성 범죄는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시민들이 살기에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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