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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도로명주소 홍보 자원봉사 활동

【김천 = 권현근】김천시는 도로명주소 사용 취약계층으로 예상되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인지도 향상과 사용률을 높이기 위하여 청소년 세대 대상으로경상북도 최초로 도로명주소 거리홍보 및 환경정비를 통한 봉사체험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를 하였다.

김천시는 지난 3월에 이어 2번째로 9월 19일 실시한 청소년 봉사체험 행사는「1365원스톱 자원봉사포털」에 접수 된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도로명주소 바른 표기법, 영상시청, 길거리홍보 및 깨끗한 거리 환경 정비함으로써 봉사학점 취득은 물론, 도로명주소를 홍보, 환경정비를 병행하여 참가한 학생 및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참여한 학생들은 봉사체험을 하기 전까지 도로명주소 사용에 대한 불편과 이해 부족함이 있었으나, 도로명주소 홍보 영상 시청 및 도로명시설물(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에 표시된 숫자와 원리를 알고 이해하게 되었다며, 도로명주소의 사용편리성과 과학성을 알고 앞으로는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홍보 하겠으며, 또한 주변 친구들에게도 도로명주소 봉사체험 행사에 솔선 참여하도록 권하여 도로명주소를 홍보 하겠다고 하였다.

김천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청소년 봉사체험을 앞으로 1회(11월 셋째주토요일)더 실시하며, 참가자에게 4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 되므로 봉사에 관심 있는 관내 중·고등학생들이 「1365원스톱 자원봉사포털」통해 많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로명주소 홍보 자원봉사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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