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안동소방서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대가 5분 이내에 현장 도착하였기에 10여분 만에 화재를 초기 진화할 수 있었고 자칫 대처가 늦었더라면 전체 상가로 연소 확대 되어 더 큰 피해가 발생 할 수 있었다며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했다.
안동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발생 후 연소 확대가 최고조에 이르는 시간인 8분을 기준으로 초기 진화가 가능한 5분 이내에 소방차가 현장 도착해야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며 이번 화재는 신속한 소방서의 대응과 더불어 시민들의 함양된 소방차 길터주기 양보의식 덕분에 초기에 진화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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