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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15 인구주택 총조사’ 조사요원 교육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9월 22일부터 나흘 동안 구청 대강당에서, 조사요원 315명을 대상으로 ‘인구주택 총조사 맞춤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통계청 전문교관이 강사로 나서 ▲단계별 수행업무 ▲현장조사 요령 ▲안전 수칙 등에 대해 동영상과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2015 인구주택 총조사」는 대한민국 내 모든 사람과 주택의 규모와 특징을 파악하기 위한 5년 주기 국가 기본 통계조사이다.

10월 24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 조사가 진행된 후, 미응답 가구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방문 면접조사를 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정확한 통계자료의 작성만큼이나 조사원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사원의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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