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전평생교육진흥원, “배달강좌, 전국에 소문”
[대전=홍대인 기자] (재)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송용길, 이하 진흥원)은 22일에 경북 구미시 관계자들이 배달강좌 사업을 우수정책으로 선정, 벤치마킹을 위해 진흥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배달강좌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현장중심의 평생교육 서비스로, 몸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 여유 시간이 없는 직장인, 자녀 양육으로 바쁘지만 취업을 대비하는 주부, 특히 배움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등에게 강사가 직접 찾아가 강의를 진행한다. 진흥원은 배달강좌 사업 소개 및 우수한 배달강사 관리, 효율적인 현장점검 사례 등 전반적인 배달강좌 사업을 안내했다. 구미시는 우수정책을 실시하는 국내 우수 지자체 및 우수기관 8곳을 선정하여 현장을 방문 중이며 배달강좌는 5명 이상의 시민들이 모여 함께 배우고 소통함으로써 사라진 반상회 기능을 회복하고 학습을 통해 공동체 문제도 스스로 해결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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