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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안전 외국인 유학생치안봉사대가 해결

【구미 = 권현근】구미경찰서(서장 이준식)는 15. 9. 22(화). 19:00~21:00경, 구미 경찰서 외사계와 구미대학교 외국인유학생 치안봉사대 11명, 상림지구대 순찰요원 5명, 자방대 직원6명과 외국인 밀집지역인 상모․사곡동 일대에 대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순찰은 추석 명절 전후 연휴기간 동안 들뜬 분위기로 외국인 전용 식당·주점 등에 모여 주취소란 ·우발적 폭력사건 발생 등으로 인한 명절 분위기 위축 및 국민 불안감 증대에 대비하여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외사 치안안전확보 활동사항 일환으로 실시했다.

순찰은 범죄예방 및 기초질서 준수 홍보물을 영업소 및 주거지역에 부착하고, 외국인을 상대로 홍보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생활과 밀집한 기초질서준수 홍보활동에 주력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순찰 캠페인, 통역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함께한 윤찬오 정보보안과장은 “추석절 특수를 노린 악의적 불량식품 제조·유통사범 중심으로 강력단속활동을 펴고, 더불어 지역주민들을 불안케 하고 생활 속 법질서를 어지럽히는 흉기소지·음주소란·욕설·무전취식 등 작은 무질서 행위도 엄단하겠다.”고 말했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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