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순찰은 추석 명절 전후 연휴기간 동안 들뜬 분위기로 외국인 전용 식당·주점 등에 모여 주취소란 ·우발적 폭력사건 발생 등으로 인한 명절 분위기 위축 및 국민 불안감 증대에 대비하여 평온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외사 치안안전확보 활동사항 일환으로 실시했다.
순찰은 범죄예방 및 기초질서 준수 홍보물을 영업소 및 주거지역에 부착하고, 외국인을 상대로 홍보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생활과 밀집한 기초질서준수 홍보활동에 주력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순찰 캠페인, 통역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날 함께한 윤찬오 정보보안과장은 “추석절 특수를 노린 악의적 불량식품 제조·유통사범 중심으로 강력단속활동을 펴고, 더불어 지역주민들을 불안케 하고 생활 속 법질서를 어지럽히는 흉기소지·음주소란·욕설·무전취식 등 작은 무질서 행위도 엄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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