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태안해경, 깨끗하고 쾌적한 신진항 만들기에 나서

【태안 = 타임뉴스 편집부】태안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정식)는 24일, 25일 이틀 간 깨끗하고 쾌적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태안군 근흥면 소재 신진도 항에서 해상 정화 활동을 펼친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해상 부유물 및 수중 침전물을 수거하는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신진도 항을 알리고 선박들의 안전한 운항을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전했다.

122구조대원들이 고속단정을 이용하여 일대 해상을 돌며 해상 부유물 및 쓰레기 등을 수거를 하였으며 또, 스킨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잠수하여 선박 운항을 저해하는 폐어망, 폐로프 등 침전물을 수거했다.

122구조대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바다를 보니 기분이 좋다” 며 “고향을 찾은 귀성객의 미소가 눈앞에 보이는 것 같아 뿌듯하다” 고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