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대상에는 성주고등학교「우리국어 시간에 연기 배웠어요」의 연극이, 최우수상에는 성주여자고등학교「노jam」팀의 상황극과 명인정보고「4둥이」팀이 영예의 수상을 안았으며 우수상은 성주고 합창단팀, 성주여고의 S·A, 가천고 출입금지팀이, 장려상에는 성주고의 No1, 명인고의 Chinese Back팀, 성주고의 똥키팀, 명인정보고의 플스팀, 성주여고의 복면가왕팀, 성주고 끝나고 회식팀이 받았다.
서금자 심사위원장(성주교육원청 교육지원과장)은 심사평을 통해 “ 참가학생들의 수준이 매년 향상되어 개사내용뿐 아니라 창의력이나소품 활용, 무대 매너 등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의 프로급 경연으로 심사에 많은 고심을 하였다. 그러니 학생들은 순위에 연연하지 말고 슈퍼스타 K를 통해 아름다운 추억과 우정을 나눈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인구보건복지협회 김전희 강사가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이해와 우리가 가져야할 태도” 라는 주제로「인구가 경쟁력이다」를 특강하였다.
출산장려 슈퍼스타K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