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가 2016년 정부예산의 국회 심사를 앞두고 국비 추가 확보를 위해 국회활동 총력전에 돌입한다.
6일 시에 따르면 류순현 행정부시장은 7일에 지역국회의원을 비롯한 상임위원, 예결위원 등을 차례로 방문하여 국비 증액사업에 대한 당위성 설명함께 증액을 건의한다.
시에서 추진하는 국회증액 건의 주요사업은 ▲충청권광역철도 1단계 건설80억 원 ▲ 대전산업단지 재생사업 100억 원 ▲ 대전역~세종교통수단(광역BRT)건설 75억 원 ▲ 회덕IC건설 23억 원 ▲ 원도심 내 지식산업센터 건럽 50억 원▲ HD드라마타운 건립 170억 원 등이다.
대전시 고종승 예산담당관은 “앞으로 국회에 상주하여 상임위 증액자료 제공과 예결위의 예산안 심사동향을 파악하는등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지역의원과 지역출신의원 및 충청권 예결위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주요사업의 국회증액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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