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시, 2015년 세계 희귀동물 특별전시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공원관리사업소는 만인산푸른학습원 특별전시관에서 시민가족과 어린이집 및 유치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세계적으로 희귀한 동물을 전시한다.

희귀동물 전시회 및 체험전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스네이크류, 도마뱀, 파충류 등 진귀한 동물 90여점이 전시되며 대형 뱀인 보킹스네이크를 직접 목에 걸고 사진찍기 체험, 말하는 앵무새와 놀기, 파충류 먹이주기 등 직접 만져보며 느낄 수 있는 오감 체험의 기회가 주워 진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과 일반 시민들에게 희귀한 생물들을 직접 보고 만져볼 수 있는 체험행사를 통해서 생물 다양성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환경부의 후원을 받아 실시하는 행사이며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동물전문가가 직접 동물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대전시 백종하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이번 행사는 희귀동물 전시뿐만 아니라 만인산푸른학습원 자연환경전시관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어 자연의 소중함을 인식하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행사취지를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체험예약은 만인산푸른학습원 홈페이지 (http://maninedu.co.kr)나 전화 042)282-2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