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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활기찬 병영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포항 = 김성호】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10월 12일 오전 안전서 2층에서 군복무를하고 있는 의경(총 100명)들이 활기찬 병영문화 조성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의 장은 의경 상호간 기합․구타행위, 언어폭력 등은 인간의 존엄성을 유린하는 반인류적 행위임을 명심하여 상․하급자간 신뢰를 바탕으로 명랑하고 활기찬 복무생활이 이루어 질 수 있는 병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 됐다.

의경 자체사고 Zero화를 위해 결의자 대표 상경 장준영은 “해경 의경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상호간 존중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모범대원이 될 것” 이라며 결의문을 낭독 했다.

또, 결의대회 후 김인창 포항해경서장은 의경들과 오찬을 하며 치안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근무하는 그간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형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복무 중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눈높이 현장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서장님과의경들단체사진
의경들과 오찬중인장면
포항해경의경선서중인사진


김성호 기자 김성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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