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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10월 독서문화강좌 개최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충주시립도서관(관장 김상하)이 사과나무 작은도서관에서 양철곰으로 유명한 작가 이기훈 씨를 초빙해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갖는다.

오는 28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이날 프로그램은 ‘마지막 수요일에 작은도서관 똑똑똑 사업’이란 부제로 진행하는 여섯 번째 독서문화행사 강좌이다.

이기훈 씨는 글 없는 그림책으로 유명한 작가로, 대표작으로는 양철곰, 빅 피쉬 등이 있다.

양철곰은 2010년 볼로냐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됐고, 빅 피쉬는 2014년도 환경부에서 선정한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됐다.

이날 강좌에는 삶과 죽음을 통해 생명의 순환을 보여주는 ‘양철곰’과 놀라운 판타지가 영화처럼 펼쳐지는 ‘빅 피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자신만의 그림책 표지를 만들어 볼 예정이다.

강좌에 참여하고자 하는 어린이는 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cjdl.net)에 신청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립도서관(☎850-3979)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창숙 사서팀장은 “글이 없는 그림책으로 자유롭게 상상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기훈 작가의 그림책에 상상의 나래를 펼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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