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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음성지역 노사관계자 대화합 한마당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충주․음성지역 노사관계자들이 화합을 통한 안정적인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한 ‘제15회 노사화합 근로자 체육대회’가 18일 충주에서 열렸다. 

노사화합 한마당은 노사가 신뢰를 쌓아가는 미래 창조형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의장 김영수) 주최로 오전 10시부터 충주종합운동장과 충주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근로자 및 그 가족 30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장에 조길형 충주시장, 이종배 국회의원, 이언구 충북도의장, 최정회 고용노동부충주지청장 등이 참석해 노사관계자를 격려하고 노사화합을 통한 지역발전을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체육행사는 노사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출전하여 축구와 족구, 배구, 400m계주, 단체줄넘기 등 종목별로 기량을 겨루며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노사화합과 노사민정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운영지원 등 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분위기 조성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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