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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15 희망 내일(job) 취업장터’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오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제공을 위해 ‘2015 희망 내일(job) 취업장터’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충남지부(지부장 박태규)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20일 오후 1시30분부터 4시까지 중구청 대회의실에개최되며, 25개의 구인업체가 참여할 계획이다.

이번 취업장터에서는 1:1 현장면접을 통한 인력채용과 각종 구인정보 제공, 취업상담 등이 이뤄지며, 이력서 작성과 증명사진 무료촬영, 법률자문, 신용회복 등의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구직을 희망하는 주민은 누구나 이력서와 신분증, 자격증 등을 지참하여 행사당일 면접에 응시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중구청 경제기업과(042-606-7784, 6578)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최근 장기화된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워진 취업여건 속에 이번 취업장터가 일자리를 구하는 구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구직자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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