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 10월 14일 복수동 소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게 된 화재피해 가구를 위해, 신속히 긴급지원에 나섰다.
서구 희망복지지원단은 긴급 지원 생계비와 동절기 연료비로 월 99만 원씩 3개월 동안 지원하기로 하고, 화재 피해로 상심이 큰 A씨를 직접 만나 위로를 전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 등 위기 상황에 부닥친 가구가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한발 앞선 지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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