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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스토리가 있는 ‘아기사랑 태교음악회’ 개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는 10월 21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임산부, 신혼부부 등 400명을 대상으로 스토리가 있는‘아기사랑 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태교음악회는‘엄마가 즐거워야, 뱃속의 아기가 즐겁다’라는 슬로건으로 태명 써주기(캘리그라피), 폴로라이드 사진 찍기(포토존) 등 임산부 및 엄마들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식전행사로 마련했다.

‘김솔지’의 샌드아트,‘실크로드’의 퓨전국악,‘클라라’와‘턱시도 포맨’의 팝페라 등 감미로운 공연으로 산모와 태아가 교감 할 수 있는 감성적이고 편안한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시 신상열 보건복지여성국장은“엄마와 뱃속의 아기에게 행복한 추억의 시간이 되도록 이번 음악회를 준비하였으며 식전 미니 육아박람회에서 임산부 및 영유아 관련 부스를 운영, 임신·출산·육아에 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니 임산부와 예비부모 등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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