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농업용 소형관정 개발 지원으로, 농가 가뭄걱정 뚝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가뭄 양상이 내년에도 확산될 우려가 있어 관내에 농업용 소형 관정을 개발해 가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용수공급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청주시는 가뭄대책을 위해 가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총사업비 7억원(시비보조50%,자부담50%)을 투입하여 소형관정 315공을 개발하기로 하였다.

청주시는 농촌가뭄 우려지역에 소형관정을 조기개발 완료하여 농가가 농업용수를 손쉽게 확보 이용토록해 가뭄 등 자연재해 발생시에도 농업인이 마음놓고 영농을 할 수 있어 안정적인 영농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였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