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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나눔 자원봉사’ 실시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건설관리본부는 10월 31일 관내 어려운 가정 3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동구지역 기초수급자를 대상으로 가구당 연탄 300~350장씩 총 1,000장을 무료로 배달했다.

이번에 배달된 연탄은 건설관리본부에서 「중촌동 호남철교주변 도로확장공사」 보상업무 수행중 주택 내 적치되었던 것으로, 물건 소유자가 연탄이전의 어려움을 호소하여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기로 협의하여 시행하게 되었다.

이강혁 건설관리본부장은 “넉넉하지는 않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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