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평년대비 저수율이 다소 낮아 가뭄장기화에 대비한 농업용수 확보에 선제적 대응이 요구됨에 따른 것이다.
이날 회의 결과 단기적으로는 지역별 용수부족지구와 수리불안전답 등을 파악해 읍면이 보유하고 있는 관정·양수기를 활용한 논물가두기, 저수지 물넘이 돋우기, 간이용수원개발 등으로 농업용수를 최대한 확보하기로 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단계별 대응전략수립과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예산확보와 50%미만 저수지 물채우기, 다단양수로 가뭄우심지역 양수대책 등을 추진해 영농철 적기 용수공급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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