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경주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 5명은 수능을 치룬 청소년들에게 포돌이․포순이 열쇠고리를 나눠주면서 일일이 격려하였고, 학교폭력이 없는 건전한 졸업식 문화조성에 다 같이 동참할 것을 강조하며 ‘스스로의 다짐서’를 받는 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에, 주재정 여성청소년계장은 “졸업식은 청소년으로써, 마무리하는 소중한 자리이며, 학생․학부모를 위해 건전하고 의미 있는졸업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고, “앞으로도학교주변 및 범죄취약지역을 순찰하여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하게 지내도록 지도하겠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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