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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간정사의 아침’, 대전 관광사진 공모전 대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가 추최하고, 대전시관광협회가 주관한 ‘2015 대전 관광사진 전국공모전’의 심사결과 신찬미(24.대전 동구 성남동) 씨의 ‘남간정사의 아침’이 대상을 차지했다.

대전시는 대전 관광자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자연경관, 문화유적, 관광명소, 기타 축제분야 등의 작품을 공모하여 63명 242점의 작품을 접수받아 심사한 결과 37점의 작품을 우수작으로 선정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우수작은 시정 홍보 및 관광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하여 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상식은 내달 10일 대전광역시청 1층 전시실에서 열릴예정이며, 선정된 우수작에 대하여 1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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