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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전삼성블루팡스와 함께하는 ‘동구민의 날’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오는 7일 오후 7시부터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대전삼성블루팡스 배구단의 홈경기를 ‘동구민의 날’ 행사로 개최하며, 신분증 및 학생증을 소지한 동구민은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이날 대전삼성블루팡스와 대한항공이 펼치는 경기에 대한 관람과 응원을 통해 동구민이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당일에는 한현택 동구청장 등 참석 내빈들의 승리 메시지 전달, 시구에 이어 경기를 통해 국내 정상급 선수들의 호쾌한 스파이크, 블로킹 등 쌓인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보낼 멋진 플레이가 선보일 전망이다.

또한,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치어리더들과 함께 펼치는 승리기원 응원전 및 다양한 팬서비스 이벤트가 참석 구민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안겨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명문구단인 대전삼성블루팡스에서 지역민에 대한 팬서비스 및 배구 저변 확대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동구민 초청 행사를 통해 동구가 하나로 뭉치는 동시에 행복지수를 높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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