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국내 연꽃 전문가로 유명한 정남식 전 대구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12. 2에서 12. 10까지 매주 수, 목 총 4회의 과정으로 연의 재배와 농업적 이용, 다양한 연의 활용 방안, 관상용 연 재배와 관광지 개발 등 현실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날 정남식 전 소장은 “연(蓮)은 고부가가치 건강식품으로 노동력 절약형 작물이며, 농약을 거의 사용하지 않아도 재배가 가능한 친환경 작물이라 초고령사회 청도군에 적합한 작물”이라 강조하였고, 수업 후 교육생과 열띤 질의응답을 하는 등 진지한 수업을 이끌어 내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청도군은 연재배교육과 같이 군민 맞춤형 평생교육프로그램 실시를 통해 군민의 삶과 학습을 연계하며, 6차 산업 발전을도모하는 경북 최고의 명품 평생학습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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