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신속히 공직문화를 익히고 업무능력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5년 제4 맞춤형 멘토링 사업을 지난 8개동안 추진하고 그동안의 추진 현황에 대한 상호 토론과 멘토링 활동 설문지 결과 공유등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2014년 4 멘토-멘티의 결연을 시작으로 멘토링 활동을 시작하여 8개월동안 다른 멘토링 파트너들의 활동 상황 공유를 통한 어려움 및 극복방안과 사업의 종료후에도 지속적인 멘토링 관계 유지를 위하여 포스트 멘토링 협약을 맺어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부여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진천군에서는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군정목표의 이해와 공직문화를 계승시켜 조직을 활성화하고, 행정의 전문지식과 노하우 습득을 지원함으로써 핵심인력 육성기반을 마련코자 2012년도부터 맞춤형 멘토링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1년 단위로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멘토링사업은 1단계 멘토링 기반구축으로 멘티-멘토 1:1 결연, 멘토링 워크숍 및 결연식 개최, 실무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으며,
2단계 멘토링 운영으로 멘토링 활동과 모니텅링, 멘토링방 운영, 멘토링 활성화 워크숍 등을 그리고 3단계 멘토링 결과 환류로 멘토링 활동 설문조사, 최종보고회 발간 등으로 추진되고 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새내기 공무원은 “처음 공직에 들어와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울 때 멘토링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업무를 떠나 사람과 사람간의 소통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는 소중한 추억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천군 관계자는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멘토링에 참여해 주고 있는 멘티-멘토 공무원들에게 항상 감사하다”며 “멘토링사업이 지속․발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세티브 제공을 확대하여 성과를 극대화 하겠다”고 밝혔다.
진천군에서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문화에 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멘토링사업을 중점사업으로 매년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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