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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오정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 오정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윤순)는 연말을 맞이하여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동안 희망나눔센터에서 고추장 250kg을 담가 기초생활수급자, 다문화가정 등 관내 어려운 이웃 60여 세대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부녀회원 20여명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동안 밑반찬으로 드실 수 있도록 고추와 엿기름, 메주가루를 사랑과 정성으로 버무려 손수 고추장을 담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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