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가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평가한 2015년 자원순환평가 결과 유성구가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돼 시상금 7천만 원을 받게 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6차례에 걸친 현장평가와 상·하반기로 실시한 매립장 및 소각장의 분리수거 이행실태 평가, 11월의 서면평가를 통해 나온 결과로 지난해에 2년 연속 최우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크린바이러스 전파 동주민센터 순회교육 및 계절별 테마화분설치, Clean-art 대학로 만들기 등 주요 시책 추진 등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 관계자는 “향후 자원재활용 분위기 확산을 통한 환경오염 감소와 건강하고, 청결한 생활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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