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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15일 오전 11시 청주시청 중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동오 행정지원국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흥덕‧상당‧청원 경찰서와 고용노동부 청주고용센터,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한국폴리텍 대학, 산남종합복지회관 하나센터 등 7개 기관 9명의 위원이 참석하였으며,

북한이탈주민 신변보호, 정착지원 활동, 취업지원 성과 및 계획 등에 대한 2015년 사업성과와 2016년 사업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신동오 행정지원국장은 이날 회의에서 ‘북한이탈주민들이 지역사회에 빨리 적응하고, 편안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자립기반을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는 2011년 9월 12명의 위원(보호 담당기관 6명, 정착도우미 지원 기관‧단체 6명)으로 구성되어 북한이탈주민의 취업 ,교육, 의료, 법률지원사업 및 사회적응, 인식개선사업, 시민간 교류‧결연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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