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자율방범대 전진대회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는 1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유성구 자율방범대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유성구 자율방범대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진대회는 자율방범대 활동 경과보고와 모범자율방범대원 표창,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궁동 일원에서 청소년 선도캠페인을 펼쳤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지역민들의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시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방범 활동에 필요한 행정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3년 9월 출범한 유성구 자율방범연합회는 각 동별 지역에서 방범 순찰 활동 중인 22개의 개별 단체가 하나로 통합된 형태로 현재 400명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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