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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아동센터 복지교사 아동폭력 및 직무교육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 아동복지관에서는 16일 지역아동센터 복지교사 63명과 지역사회복지사가 모인가운데 아동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아동복지교사 직무교육과 함께 아동폭력교육을 실시했다.

아동학대예방교육은 충북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복지교사의 역할에 대해서는 지역 아동센터충북지원단에서 지원 나와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아동복지교사는 1년 동안 69개소의 지역아동센터에 파견된다.

아동복지교사는 방과후 취약계층 아동의 보호·상담·학습지도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청주시 아동복지관에서는『2016 Active Children(날마다 성장하는 아이들) 프로그램』을 지역아동센터에 보급하는 등 아동친화도시를 향한 청주를 위해 매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Active Children은 날마다 성장하는 아이들이란 의미로 아동이 성장함에 있어 질 좋은 양육환경과 가족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부모는 아동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아동은 스스로의 주체가 되어 성장한다”라고 강조하면서 아동친화도시를 향한 아동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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