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백마봉사단은 유등천(가장교~수침교 구간)을 입양구간으로 지정하고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왔으며, 충남대가 소재한 유성구 궁동 로데오거리 등 마을길 불법투기지역에 대한 환경정화 및 화단 조성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공원, 해수욕장, 유원지, 하천 등 주민들이 널리 이용하는 생활공간을 지역주민과 단체가 입양 받아 자율적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꽃 가꾸기 사업을 실시하는 민간주도의 환경 정화 활동으로 전국 378개 단체, 26,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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