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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개 식용 종식 앞장…사육 농장 88.2% 폐업

대전시, 개 식용 종식 앞장…사육 농장 88.2% 폐업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종식에 관한 특별법」 시행(2024년 2월 7일)에 따라 관내 개 사육 농장의 폐업과 전업 지원을 신속히 추진하며 개 식용 종식에 앞장서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법 시행 이후 대전시에는 총 19개소의 개 사육 농장이 운영 신고를 했으며, 이 중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