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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세무서 3곳뿐…세정수요 급증에 행정 인프라 ‘과부하’

대전, 세무서 3곳뿐…세정수요 급증에 행정 인프라 ‘과부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의 경제 규모와 납세인원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에도 세무서는 3곳에 불과해 세무행정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세무서 직원 1인당 납세인원이 광주·대구보다 많고, 북대전세무서는 세수 규모가 전국 상위권에 속해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의 2023년 지역내총생산(GRDP)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