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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제명안 부결…20명 중 찬성 13명 그쳐

대전시의회, 송활섭 제명안 부결…20명 중 찬성 13명 그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돼 실형을 선고받은 송활섭 대전시의원의 제명안이 대전시의회에서 또다시 부결됐다. 무효표 2장이 결과를 갈랐다는 점에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대전시의회는 18일 제289회 임시회를 열고 송 의원 제명안을 표결에 부쳤다. 송 의원을 제외한 의원 20명이 무기명 투표한 결과, 찬성 13표·반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