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시 청원구 새마을지도자오창읍협의회(회장 김진각)와 오창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심)가 (주)충북소주와 뜻을 모아 자원재활용과 동시에 소외된 이웃돕기를 했다.
오창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일 오전10시 오창읍사무소 앞 광장에서 (주)충북소주와 사랑의 나눔 쌀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오창읍 새마을 남녀협의회원 및 (주)충북소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백미 (10kg) 30포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
오창읍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11년부터 매년 (주)충북소주와 사랑의 나눔 쌀 지원 협약을 체결해 왔다. 오창읍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시원한청풍’제품 병뚜껑을 수집하면 (주)충북소주에서 수집된 병뚜껑을 회수하고 백미(10kg) 30포를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병뚜껑과 교환백미는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김진각 새마을지도자오창읍협의회장은 “사랑의 나눔 쌀 행사를 통해 올해 총 백미 60포를 소외계층에 전달했다"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우리 이웃에게 보탬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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