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박용갑 청장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효문화뿌리축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축제 대 행사는 물론 각부서에서도 맡은 업무에 열정을 가지고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용갑 중구청장, 효문화뿌리축제를 하는 목적은?
[대전=홍대인 기자] 박용갑 중구청장은 4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중간보고회에서 “이번 축제는 작년보다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축제를 선보여야 한다"며 “예산은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에는 뿌리축제 주제관을 설치·운영해 입구부터 축제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용갑 청장은 “축제장에서 단순히 사진만 찍고 가는 체험이 아니라 스토리가 있는 체험 행사를 통해 효문화뿌리축제를 기억하고 기록이 남는 체험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효와 관련된 스토리를 만들러 직접적으로 효를 느끼고 깨달을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만들고 문중이 많이 체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박용갑 구청장은 “효문화뿌리축제를 하는 목적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며 “이 축제는 조상과 나의 뿌리를 알고 찾고, 그리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사상·어른을 공경하는 사상과 우리 미래의 청소년들이 인성적으로 바르게 성장하는 사회문화 만들어 가는 목적이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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