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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북부보훈지청, 처창설 55주년 및 BOVIS 선언 9주년 기념식 실시

[충북=홍대인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은 정부3.0시대를 맞아 5일 청사 2층에서 처창설 55주년 및 BOVIS 선언 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국가보훈처는 1961년 ‘군사원호청’으로 첫발을 내딛었으며, 1985년 국가보훈처로 개칭하여 올해로 55돌을 맞이하였다. BOVIS는 Benefit Of VIsiting Service의 약자로서 국가유공자 및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의미하며 올해로서 9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행사는 충주보훈지청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반부패 청렴 실천 결의대회, 나라사랑교육, 2016 을지훈련 안보 영상 시청, 성희롱 예방교육 등으로 이루어졌다.

박태일 지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국가보훈처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직원들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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