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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경동 학생들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에 앞장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흥덕구 가경동(동장 김명덕)은 12일(금) 10시부터 지역 내 중·고등학생 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주택가 도로변과 마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제거하는 마을청소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청소봉사활동은 석남천변과 인근 통학로 일대를 중점적으로 정화하였으며,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도로변 묵은 쓰레기 청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

학생봉사활동 프로그램은 개학 전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실시되며 참여를 원하는 중・고등학생은 보호자 동의서를 지참하여 주민센터에 제출 후 참여가 가능하다.

성은숙 가경동 행정민원팀장은 “한여름에도 성실하게 동참해준 학생들에게 고맙고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자발적인 청소의식이 확산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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