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복지재단에서 기탁 받은 미숫가루에는 후원한 분의 따뜻한 마음과 정이 듬뿍 담겨있어 저소득가정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내덕2동 강용문(69세) 어르신은 “어려운 때에도 이와 같이 노인들을 생각해주는 분이 있어 마음이 훈훈하다"며 “미숫가루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청주복지재단에 감사를 표했다.
반동진 내덕2동장은 “연이은 무더위로 이웃들이 지쳐가는 때에 정성과 사랑이 느껴지는 뜻 깊은 선물을 전달해주신 청주복지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따듯한 마음들이 모여 주민들로 하여금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랑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