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청주 흥덕구 옥산면에 위치한 ‘스템코(주) (대표 엄영하)는 흥덕구 저소득가정 초중고생 10명에게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날 스템코 대표 엄영하는 새 학기를 맞이하여 흥덕구 관내 청소년을 초청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도록 장학금을 전달하고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윤모(12세,여)학생은 “새 학기를 앞두고 생각지도 못한 많은 장학금을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행복하다며, 새 학기 준비는 물론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을 마음껏 살 수 있게 되어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엄영하 대표는 “우리의 밝은 미래는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있다고 생각한다.비록 적은 장학금이지만 오늘을 계기로 아이들이 한발 한발 본인의 꿈을 향해 정진해 나가는데 미력하나마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의미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스템코(주)는 지난 2014년부터 흥덕구 저소득가정 및 조손가정을 위한 장학금 전달 및 독거노인을 위한 난방비 지원, 주거환경개선 사업 등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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