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5월부터 시작된 살인적인 더위에도 집에 방충망이 없어 문을 제대로 열어 놓지 못한다는 어르신들의 소식을 전해들은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의 노력으로 방충망이 없는 저소득 어르신 10가구에 현관 및 창문방충망 시공해 드렸다.
오늘 이 사업을 추진한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춘백)에서는 “우리동은 도움이 필요한 독거어르신이 600여가구나 되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이 많다"며, “우리 스스로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 가능한 많은 부분에서 지원해 드리고, 앞으로도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을 돕는 일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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