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더워서 입맛도 없었는데, 처음 먹어보는 스시 도시락이지만 모양도 너무 예쁘고 맛도 너무 좋아서 먹는 내내 너무 행복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쿠우쿠우 지웰시티점은 지난 5월부터 매장에 와서 직접 즐길 수 없는 흥덕구 관내 저소득 가정들을 위해 매월 넷째 주 월요일을 정기후원일로 정하고 정성가득 영양만점의 도시락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어앞서 쿠우쿠우 대표(임동을)은 앞으로도 소외된곳 어려운곳을 스스로 두발로 찾아다니며, 봉사는 곧 나의 일생이다라고 생각하며,늘 어려운곳을 찾아서 다니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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