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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병원 추석 앞두고 쌀 20포 기탁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 하나병원(원장 박중겸/69세)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60만원 상당의 쌀 20포(10kg)를 복대2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박중겸 하나병원장은 한가위를 맞아 생활 형편이 어려운 소외된 이웃들이 작지만 한가위의 기쁨을 같이 나눴으면 하는 마음으로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나병원은 지난 7월에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써달라며 흥덕구 복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돌순)에 복지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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