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경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관내 청소년 선도 활동 및 탈선 방지를 위해 앞장서 실천하는 단체로 타 단체에 귀감이 되고 있으며 2003년부터 14년 동안 한번도 거르지 않고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밑반찬, 신선한 농산물 구입 제공, 청소년 선도활동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최정순 청소년지도위원장은 “풍요로운 시대임에도 소외되기 쉬운 한부모가족에게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후원할 수 있어서 무척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관내의 소외된 계층에게도 따듯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후원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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