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대2동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은 9일 서원경로당, 형석아파트경로당 등 12개소의 경로당을 돌며 지난 5일 성화동 KBS 앞 공한지 600여 평방미터에서 캔 고구마 30박스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드실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함께 전달했다.
복대2동 새마을지도자들은 고구마를 캐낸 자리에 심은 김장용 배추 1000여 포기로 올 겨울에는 김장을 담가 홀로사시는 노인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서원경로당 김길웅 회장은 “장병수 회장을 비롯한 복대2동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해마다 공한지에 고구마를 직접 재배해 밑반찬과 함께 제공해 경로당 회원들이 매번 잘 먹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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