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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덕1동 기체조교실 제4회 생활체육국제국학기공대회 금상 수상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내덕1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기체조교실(회장 김복례)은 지난 2일 대구광역시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4회 국민생활체육 국제국학기공대회에 충청북도 대표로 참가하여 전세계 15개국 대표팀과 실력을 겨루어 금상을 차지했다.

내덕1동 기체조교실(내덕해오름 동호회)은 회원 23명으로 구성되어 매일 새벽 6시부터 7시까지 내덕1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새벽공기를 마시며 갈고 닦은 실력으로 2014년 인천에서 열린 국내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멋진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복례 기체조교실 회장은 “매일 새벽 심신 단련을 위해 시작한 운동으로 국제대회까지 나가 수상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내덕1동 기체조교실은 청주시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니 기(氣)에 관심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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