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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경찰서 농산물 도난예방을 위한 합동 방범진단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청원경찰서(서장 신희웅)는, 5일 박봉수 생활안전과장, 김수진 오창지구대장, 서정권 내수파출소장, 범죄예방진단팀 등 7명은 오창읍 괴정리 소재 청원생명농협 농산물 저온저장고, 내수 북이면 괴정리 소재 농협미곡종합처리장 등 2개소에 대하여 수확기를 맞아 선제적으로 농산물 도난예방 방범진단 및 자위방범 강화 필요성에 대한 홍보를했다.

현장 사무실에서 생활안전과장, 관할 지구대장, 범죄예방진단팀, 시설관리자 등이 참석, 수확기를 맞이하여 농산물 도난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마치고 합동으로 정밀 방범진단을 실시하였다.

방범진단은 농산물 보관장소 CCTV, 보안업체 가입여부 등 방범시설 적정여부, 방범 상 취약요소 정밀진단 하여 방범시설 보강 권고, 자체 제작한 농산물 도난예방 전단지를 활용 자위방범의식 강화 홍보, 경찰과 협력체계 구축 및 시설 관계자 건의사항인 취약시간 순찰강화에 대하여 관할 지구대․ 파출소에서 취약시간 순찰강화토록 조치했다.

청주청원경찰서는 앞으로도 농․축산물 도난예방을 위해 취약지역 방범진단 및 취약시간대 순찰강화, 민․경 협력치안 활성화 등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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