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형 대표는“나눔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든든한 한끼 식사와 더불어 따뜻하고 행복한 마음까지 나눌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을 전했다.
봉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듬愛 햄버거로 사랑을 나누어요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맘스터치 사천점(대표 이인형)은 지난 10월 5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 10명에게 햄버거와 음료를 제공했다.
맘스터치 사천점은 봉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듬愛(위원장 반준환)와 지난 8월 18일 외식지원협약식을 맺은 후 매월 1일, 15일 정기적으로 취약계층 아동 10명씩 20명에게 햄버거를 지원하면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초등학생 손녀를 키우고 있는 최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하여 외식은 생각할 수도 없는 형편이다. 마음이 항상 불편했던 할머니에게 매월 지원되는 햄버거는 손녀를 위한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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