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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구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복나들이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서원구(구청장 이철희)는 6일 평소 거동이 불편하여 문화와 여가생활에서 소외되기 쉬운 장애인들에게 행복나들이 여행을 제공했다.

이번 행복나들이는 10세이상 65세이하의 재가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영동 국악박물관 관람과 초콜릿만들기 체험을 제공하면서 삶의 활력과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나들이 참여자들이 거동에 불편이 있음을 고려해서 보호자(간병인)와 자원봉사자 20명이 함께해서 안전사고 사전예방을 최우선으로 하였다.

매년 장애인들의 나들이 사업을 운영ㆍ실시하며 장애인들의 신체적 기능회복과 재활의욕을 고취시켜 장애인의 사회적응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서원구 남정인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장애인에게 희망을 주는 감동 행정을 펼칠 것이며 특수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소외된 이웃의 복지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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