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청주청원경찰서(서장 신희웅)는 6일(목) 오후 7시 여성청소년계 SPO 5명은 청원구 주성동에 위치한 마로니에 공원을 찾아 청소년 비행·탈선 예방 및 선도를 위한 야간 순찰활동을 했다.
이번 순찰활동은 야간에 청소년들이 운집하여 소란을 피우거나 거리배회·음주·흡연 등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목격되어 불안하다는 주민 민원에 따라 실시하게 되었으며, 특별히 비행청소년은 발견치 못했다.
율량중학교 3학년 이○○학생은 “시험이 끝나고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기 위해 공원을 찾았는데 뜻밖에 학교전담경찰관을 보게 되어 반갑고 안전하게 느껴진다."며 순찰활동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순찰활동을 전개한 학교전담경찰관은 “청소년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치안불안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야간순찰을 전개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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