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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청주사업단 우암동에 사랑의 쌀 50포 전달

[청주타임뉴스=박근범 기자]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던 지난 8일, 쉬는 날 임에도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모인 동부화재 청주사업단(단장 김재민) 직원들로 우암동 주민센터가 북적북적하다.

평소에도 늘 꾸준한 봉사활동을 한다는 동부화재 청주사업단은 이번엔 특별히 창립기념일(10월 1일)을 맞아 더욱 의미 있는 사랑을 전하고자 이른 아침부터 우암동 주민센터를 찾았다.

우암동 관내의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나누고자 모인 동부화재 직원들은 10kg짜리 백미 50포대를 나르는 내내 꽤나 무거울 텐데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다는 마음에 시종일관 웃는 얼굴로 임했다.

김재민 동부화재 청주사업단장은 “매 년 하는 봉사활동 인데도 할 때마다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이 쌀들로 어려운 이웃들이 잠시나마 웃을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잘 부탁한다"고 전했다.

신인수 우암동장은 “우리 우암동에 한동안 따뜻한 밥 냄새가 풍기며 사랑이 가득 피어나겠다. 정말 고맙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박근범 기자 박근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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